신축 vs 구축 — 연식 구간 분석
서울 아파트를 준공 연도 기준 5개 구간으로 나눠 거래량·시세·자치구 분포를 비교합니다.
5개 연식 구간 (최근 12개월 거래)
| 구분 | 설명 | 12개월 거래 | ㎡당 평균(만원) | 등록 단지 | 상세 |
|---|---|---|---|---|---|
| 신축 (5년 이하) | 준공 5년 이내 단지. 새 아파트 프리미엄·시설 인프라 최신. | 4,686 | 2,038.0 | 261 | 분석 → |
| 준신축 (5~10년) | 준공 5~10년. 새 아파트 효과 일부 + 시세 안정. | 9,891 | 2,031.6 | 556 | 분석 → |
| 중년 (10~20년) | 준공 10~20년. 거주 인프라 안정·재건축 미고려 구간. | 15,479 | 1,753.1 | 1,337 | 분석 → |
| 구축 (20~30년) | 준공 20~30년. 재건축 가능성 거론 시작 구간. | 30,472 | 1,335.5 | 2,941 | 분석 → |
| 장기 구축 (30년 이상) | 준공 30년 이상. 재건축 기대 + 노후 컨디션 트레이드오프. | 21,073 | 1,563.6 | 1,094 | 분석 → |
연식이 시세에 미치는 영향
- 신축 프리미엄 — 5년 이하 단지는 같은 자치구에서도 ㎡당 시세가 더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 중간 구간 — 10~20년 단지는 거주 인프라가 안정되고 시세가 비교적 평탄합니다.
- 재건축 가능성 — 30년 이상 단지는 재건축 기대감으로 ㎡당 시세가 신축에 근접하는 사례도 있지만 보장은 아닙니다.
- 거래량 — 평수·입지·인프라가 같아도 연식 구간에 따라 거래 회전이 다릅니다.
위 경향은 일반적인 통계 패턴이며 모든 단지에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본 페이지의 데이터는 그 경향을 데이터로 확인하기 위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