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형대별 시세 분석
전용면적에 따라 소형·중소형·중형·대형 네 그룹으로 나눠 서울 시세를 비교합니다.
평형대별 서울 전체 분포 (최근 12개월)
| 평형대 | 설명 | 12개월 거래 | 비중 | ㎡당 평균(만원) | 상세 |
|---|---|---|---|---|---|
| 소형(~60㎡) | 전용면적 60㎡ 미만 | 29,514 | 43.0% | 1,630.0 | 분석 → |
| 중소형(60~85㎡) | 국민주택규모 | 28,844 | 42.0% | 1,526.7 | 분석 → |
| 중형(85~135㎡) | 가족형 중형 | 8,372 | 12.2% | 1,506.0 | 분석 → |
| 대형(135㎡~) | 전용면적 135㎡ 이상 | 1,873 | 2.7% | 1,910.3 | 분석 → |
평형대를 나눠서 보는 이유
서울 전체 평균가만 보면 시장이 한 덩어리처럼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평형대마다 움직이는 결이 다릅니다. 1~2인 가구가 주로 찾는 소형은 거래 회전이 빠르고 경기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반면, 자녀를 둔 가구가 선호하는 중형은 학군·생활편의가 가격을 떠받쳐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같은 자치구 안에서도 어떤 평형대를 보느냐에 따라 '오르는 시장'과 '잠잠한 시장'이 공존할 수 있습니다.
본 분석은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네 그룹으로 나눠, 각 평형대의 거래 비중과 ㎡당 평균가를 비교합니다. 내 가구 구성과 예산에 맞는 평형대가 지금 어떤 흐름인지부터 확인하면 단지를 좁혀 나가기가 한결 수월해집니다.
평형대 가이드
- 소형 (~60㎡): 1~2인 가구·신혼부부·투자 수요. 거래 회전이 비교적 빠릅니다.
- 중소형 (60~85㎡): 국민주택규모. 가장 보편적이며 수요층이 넓습니다.
- 중형 (85~135㎡): 자녀가 있는 가구가 선호. 학군·생활편의 요소가 가격에 크게 작용합니다.
- 대형 (135㎡~): 거래량은 적지만 단가가 높아 가격 분산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