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거래가 vs 호가 — 무엇이 진짜 시세인가
공식 데이터와 시장 가격 사이의 갭
네 가지 가격이 한 단지에 존재한다
| 가격 | 출처 | 용도 |
|---|---|---|
| 실거래가 | 국토교통부 신고 | 실제 거래된 가격. 본 사이트의 핵심 데이터 |
| 호가 | 매도자 게재 (네이버부동산·KB부동산 등) | 매도자 희망가. 협상 전 출발선 |
| KB시세 | KB국민은행 산정 | 은행 LTV 계산 기준. 일반평균·상위평균·하위평균 |
| 공시가격 | 정부 발표 (연 1회) | 재산세·종합부동산세·건강보험료 등 과세 기준 |
네 가격은 어떤 관계인가
- 호가 ≥ 실거래가: 매도자가 협상 여지를 두고 호가를 부르므로 실거래가가 보통 낮음
- 실거래가 ≈ KB시세: KB시세는 최근 실거래·중개사 의견을 종합해 산정. 큰 폭으로 다르지는 않음
- 공시가격 < 실거래가: 공시가격은 보통 실거래가의 60~80% 수준
왜 본 사이트는 실거래가만 쓰는가
호가는 매도자 주관이 강하고 매물마다 차이가 큽니다. KB시세·공시가격은 산정 주체의 평가·정책이 반영됩니다. 본 사이트는 가장 객관적인 실거래 신고분만 사용해 "실제 거래된 가격" 을 그대로 집계합니다.
한계
- 실거래가 신고에는 시차(30~60일)가 있음 — 거래 신고 시차
- 매매 거래만 포함, 전월세·증여·상속은 제외
- 같은 단지·같은 평형이라도 층·향·인테리어에 따라 가격 차이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