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R 로 보는 내 적정 매수가
소득 대비 주택 부담을 객관적으로 가늠하는 방법
PIR 이란
PIR = 주택가격 ÷ 연소득. 소득을 한 푼도 안 쓰고 모은다고 가정할 때 그 집을 사기까지 몇 년이 걸리는지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예: 10억 ÷ 연 6,000만원 = PIR 16.7배. PIR 계산기에서 본인 수치를 계산해보세요.
국제 기준
| PIR | 해석 (일반 가이드) |
|---|---|
| ~3 | 매우 부담 작음. 신흥국 도시 변두리 수준 |
| 3~5 | UN 권장. 부담 적정 |
| 5~10 | OECD 주요국 도시 평균 범위 |
| 10~15 | 높음. 대도시 중심부 흔한 수준 |
| 15+ | 매우 높음. 서울·홍콩 등 초고가 도시 |
PIR 의 한계
- 자산 미반영 — 부동산 기존 자산·금융 자산이 없는 가정. 실제로는 본인 자산이 있으면 더 빨리 매수 가능합니다.
- 대출 미반영 — 한국은 LTV·DSR 제약 안에서 대출이 큰 비중. PIR 만으로 매수 가능성을 단정할 수 없습니다.
- 실효 PIR — 세후 가처분소득 기준이 더 현실적입니다.
- 가구 단위 — 부부 합산 소득 기준으로 보는 게 일반적입니다.
본 사이트 활용
PIR 계산기로 본인 수치를 확인한 후, 가격대별 분석 에서 본인 PIR 에 맞는 가격대에 어떤 자치구·단지가 있는지 살펴보세요. 실제 매수 결정은 본인 자산·대출 한도·세금까지 종합 검토 후 이루어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