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4주 주간 시장 리포트

기간: 2026-05-25 ~ 2026-05-31 · 국토부 신고 기준

헤드라인. 2026년 5월 4주 서울 아파트 신고 거래 675건 · 최다 거래 노원구(103건) · 최다 거래 단지 벽산.

2026년 5월 4주, 국토교통부에 신고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는 모두 675건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거래들의 ㎡당 평균 가격은 1,502.5만원이며, 평균 거래가는 약 11.75억원 수준입니다. 아래 수치는 그 주에 신고된 거래만으로 산출한 사실 기록이며, 특정 단지의 매수를 권유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고 시차로 인해 최근 주차일수록 거래가 적게 잡힐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흐름 위주로 읽어 주세요.

국토부 신고는 거래일로부터 약 30~60일 시차가 있어, 최근 주차일수록 거래 수가 적게 잡힐 수 있습니다. 다음 주 갱신 시 수치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핵심 지표

신고 거래 건수
675
㎡당 평균
1,502.5 만원
평균 거래가
11.75
최다 거래 자치구
노원구

이번 주 거래량 TOP 5 단지

이번 주 신고 거래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금천구 시흥동의 벽산로, 한 주 동안 7건이 신고되었습니다. 다만 신고 건수가 많다는 것이 곧 좋은 매수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세대수가 많은 대단지일수록 거래가 잦아 상위에 오르기 쉬우므로, 거래량은 관심 후보를 발견하는 출발점으로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 추출된 사실 — "거래량이 많다 = 좋은 매수 추천" 이 아닙니다.

순위단지자치구법정동신고 거래평균 거래가
1 벽산 금천구 시흥동 7 5.0 억
2 목동신시가지7 양천구 목동 5 27.2 억
3 상계주공4(고층) 노원구 상계동 5 5.7 억
4 가양도시개발9-2단지 강서구 가양동 4 7.1 억
5 강서힐스테이트 강서구 화곡동 4 16.1 억

자치구별 신고 거래 (이번 주)

자치구별로는 25개 구에서 거래가 신고되었고, 그중 노원구가 103건으로 가장 활발했습니다. 거래량 상위 자치구는 노원구(103건), 강서구(76건), 양천구(49건) 순입니다. 거래가 특정 구에 몰리는지 고르게 퍼져 있는지를 보면 그 주 시장의 온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순위자치구거래 건수㎡당 평균(만원)
1 노원구 103 1,038.9
2 강서구 76 1,360.9
3 양천구 49 1,751.8
4 송파구 41 2,520.8
5 도봉구 36 833.2
6 중랑구 35 906.6
7 은평구 35 1,225.6
8 동대문구 34 1,382.8
9 성북구 33 1,209.6
10 관악구 29 1,042.5
11 서대문구 27 1,463.6
12 강남구 24 3,163.7
13 금천구 21 888.7
14 동작구 20 1,833.0
15 성동구 19 2,635.7
16 영등포구 18 1,621.2
17 강북구 16 937.9
18 서초구 16 3,211.5
19 구로구 11 1,105.1
20 용산구 8 2,021.3
21 마포구 8 2,049.8
22 광진구 7 1,994.1
23 종로구 3 1,716.2
24 중구 3 1,960.0
25 강동구 3 2,208.6

평형대별 신고 거래

평형대별로는 소형(~60㎡)의 거래가 284건으로 가장 많아 이번 주 전체 신고 거래의 약 42%를 차지했습니다. 어떤 평형대가 거래를 주도하는지는 그 시기의 주력 수요층을 짐작하는 단서가 됩니다.

평형대신고 건수
소형(~60㎡) 284
중소형(60~85㎡) 272
중형(85~135㎡) 99
대형(13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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